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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후기

[*해외*] 시리즈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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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관리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451회 작성일 02-09-24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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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은 다음카페에서 \"백설공주\"님이 올리신 글 입니다.

*글솜씨가 없어.. 읽어주신 성원에 감쌰드리며,계속....*

첫날의 다이빙은 산호속에 파묻혀 신나게 재미나게 물고기들과 대화 나누며 시간가는줄 몰랐지.
드디어 밤이되었다.
광란의 밤이라고 모두들 야녀,야남으로 변신하였다.

참고로 우리 일행은 모두 어찌나 잘마시고 잘놀던지 순진한 공주로서는 어쩔바를 몰라..
새벽에 현지에 도착하자마자 마시고 아침까지마시다 다이빙 끝나자마자 마시고 아침에 눈 뜨자마자 마시고 이만하면 말다했지..
그런 하루를 보냈다.
두울째날의 다이빙이 시작되었다.
찬란한 해는 나에게 빨리 물에 들어오라며 손짓하였다.
오늘은 보홀 섬으로 이동 .. 이동시간은 다이빙 전용 배로 약1시간
샤크가 날 기다린다고 했다.

~~'에고 힘들어 좀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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